공조냉동기계기사

건물·공장의 냉동기, 공기조화 설비, 보일러·배관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용·유지보수하는 능력을 검정하는 기사 자격입니다. 빌딩 시설관리,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설비팀, 냉동창고 운영 쪽으로 진로를 잡는 사람이 많이 따며, 최근 응시자가 크게 늘었지만 실기 합격률은 20%대로 떨어졌습니다.

건물 옥상에 줄지어 설치된 냉동기·공조 설비
빌딩 기계실에서 냉동기와 공조기를 돌봐요 · 사진 Carl Wragg / Unsplash
✓ 한눈에 보기2026-10-19 확인
종목
공조냉동기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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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기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시험
필기 → 실기 · 정기
난이도
어려움
2025 실기21.07%합격률
D-4기사·산업기사 3회 실기시험 · 10.24 ~ 11.13일정표 보기
큐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시험일정, 응시료, 공개문제는 시행기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접수 전에 꼭 한 번 확인하세요.

필기 응시료19,400원2026년 기준
실기 응시료22,600원2026년 기준
공부기간 (추정)2~3개월실기 3~4개월
시험 방식정기한국산업인력공단

20주 합격 계획

예시 계획입니다. 관련 전공 직장인이 평일 2시간, 주말 5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1. 1~3주

    에너지관리: 열역학·냉동 사이클·습공기 기초

  2. 4~5주

    공조냉동 설계: 공조 방식, 부하, 덕트·배관

  3. 6주

    시운전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공사관리

  4. 7~8주

    CBT 기출 8~10회분, 과목별 과락 점검, 필기 응시

  5. 9~11주

    실기: 냉동 사이클·p-h 선도 계산 유형

  6. 12~14주

    실기: 습공기 선도, 공조부하, 송풍량

  7. 15~17주

    실기: 덕트·배관·냉각탑·펌프, 계통도 해석

  8. 18~20주

    실기 기출 회차별 실전 풀이, 오답 반복

따 두면 좋은 점

  • 기계설비법에 따른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요건을 갖추는 데 쓰이는 대표 자격입니다(건축물 규모별 등급·경력 요건은 법령 확인).
  •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상 냉동제조 시설 안전관리자 선임 자격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시설 규모별 요건 확인).
  • 공무원 기술직 채용 시 기사 가산점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공무원임용시험령, 직렬별 확인).
  • 학점은행제 자격 학점 인정 대상이며 기사는 기능사·산업기사보다 많은 학점이 인정됩니다.

응시자격

  • 동일·유사 직무분야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이상
  • 동일·유사 직무분야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3년 이상
  • 동일·유사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기사 이상 자격 취득자
  •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 관련학과 3년제 전문대 졸업 후 실무경력 1년 이상, 2년제 전문대 졸업 후 실무경력 2년 이상
  • 동일·유사 직무분야 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및 이수예정자,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 후 실무경력 2년 이상
  • 응시하려는 종목과 동일·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4년 이상
  • 외국에서 동일한 종목에 해당하는 자격을 취득한 사람
  • 학점은행제: 관련 학점 106학점 이상 취득 시 4년제 졸업 동등 학력으로 인정(관련학과 여부 확인 필요)

학력·경력으로 응시자격이 되는지 헷갈리면 기사·산업기사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최종 판단은 큐넷 서류 심사로 정해집니다.

시험 과목과 합격 기준

필기

CBT 80문항 120분 (4과목×20문항, 객관식 4지 택일)

  1. 에너지관리
  2. 공조냉동 설계
  3. 시운전 및 안전관리
  4. 유지보수 공사관리

합격 기준: 100점 만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필답형 3시간

공조냉동기계 실무 단일 과목입니다. 냉동 사이클과 냉동능력 계산, 습공기 선도를 이용한 공조부하·풍량 계산, 덕트·배관 설계, 냉각탑·보일러 관련 계산, 배관 도면 해독 등을 계산 과정과 함께 서술합니다.

합격 기준: 100점 만점 60점 이상

시험일정

기사·산업기사 정기검정(연 3회) 종목입니다. 필기는 CBT로 회차 기간 안에 날짜를 골라 응시하고, 실기는 필답형으로 지정 일정에 시행됩니다.

2026 기사·산업기사필기 접수필기시험실기 접수실기시험최종 발표
1회1.12~1.151.30~3.33.23~3.264.18~5.66.5(1차)/6.12(2차)
2회4.20~4.235.9~5.296.22~6.257.18~8.59.4(1차)/9.11(2차)
3회7.20~7.238.7~9.19.21~9.23, 9.2810.24~11.1312.11(1차)/12.18(2차)

큐넷 2026년 국가기술자격 정기검정 시행계획 기준. 남은 회차와 2027년 일정은 시험일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도별 합격률

필기실기

2023
36.80%
41.20%
2024
43.83%
26.89%
2025
47.60%
21.07%

응시자 수: 2023년 필기 8,757명 / 실기 4,631명, 2024년 필기 9,918명 / 실기 7,092명, 2025년 필기 11,980명 / 실기 9,458명

일과 연봉 한눈에

대표 직업: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

신입 초봉 (추정)시설관리 신입 기준 연 3,000만 원대가 흔합니다(추정, 채용공고 경향)
하위 25% (경력 포함)3,775만 원
중간값 (경력 포함)4,350만 원
상위 25% (경력 포함)5,000만 원

📈 오르나요? 시설관리 현장에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로 선임되면 선임수당이 붙고,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설비팀처럼 24시간 운영 시설로 옮기면 교대수당까지 더해져 급여가 오릅니다.

💪 일의 강도보통
  • 체력 기계실·옥상 설비를 순회하며 점검하고 필터·밸브 교체 같은 작업을 합니다.
  • 근무시간 빌딩·공장 시설관리는 당직·교대 근무가 흔합니다.
  • 위험·스트레스 냉매 누출, 고온 배관, 회전기계 끼임 위험이 있습니다.
🧭 자격증 딴 다음, 일은 이렇게 구해요
  1. 고용24·사람인에서 '시설관리 기계', '공조 설비', '기계설비 유지관리자'로 검색하면 빌딩관리 회사 공고가 많습니다.
  2. 데이터센터·반도체·제약 공장 설비팀 공고는 공조냉동기계기사를 필수나 우대로 거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입사 후 기계설비 유지관리자로 선임되려면 법정 교육 이수가 필요하니 회사 안내에 따라 교육을 받으세요.
  4. 에너지관리기능사·위험물 자격을 더하면 시설관리 현장에서 맡을 수 있는 선임 범위가 넓어집니다.

연봉 출처: 워크넷 정보를 옮긴 민간 사이트(인비원) 직업정보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2025년 조사) 하위25%/중위/상위25%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 보유자만 따로 집계한 통계는 없습니다. 초봉은 채용공고 경향 기준 추정입니다 · 일의 강도: 추정: 직업정보의 업무 설명과 채용공고에 흔한 근무형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공식 강도 지표 아님). 지역·회사·근무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공조냉동기사 완벽 가이드 · 2026-10-20 기준

이 자격증으로 하는 일

한여름 오후 2시, 대형 오피스 빌딩 지하 기계실은 가장 바쁜 시간입니다. 기계설비 담당자는 중앙감시반 화면에서 냉동기 부하율과 냉수 출구 온도를 확인하고, 냉각탑 팬이 모두 돌고 있는지 옥상을 한 바퀴 돕니다. 한 층에서 “덥다”는 민원이 들어오면 해당 층 공조기 댐퍼와 필터 상태를 점검하고 급기 온도를 조정합니다. 겨울이 오면 보일러와 온수 배관, 동파 방지 점검으로 일이 바뀝니다. 데이터센터라면 서버실 온·습도를 24시간 유지하는 항온항습기와 냉각 설비가, 반도체 공장이라면 클린룸 공조가 이 사람의 책임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는 이런 냉동기, 공기조화기, 보일러와 배관 시스템을 설계하고 시운전·유지관리하는 능력을 검정합니다. 일하는 곳은 빌딩 시설관리 회사, 병원·호텔·쇼핑몰 시설팀, 데이터센터·반도체·제약 공장 설비팀, 냉동창고와 식품공장, 기계설비 설계·시공·감리 회사, 공공기관 시설 부서입니다.

법적으로는 기계설비법에 따른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과 연결됩니다.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은 유지관리자를 선임해야 하고, 등급은 보유 자격과 경력으로 정해집니다. 냉동제조 시설의 경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상 안전관리자 선임 자격으로 인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축물 규모와 시설 용량별 요건은 법령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시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응시자격 확인: 관련학과 4년제 졸업(예정), 3년제 전문대 졸업 후 실무 1년, 2년제 전문대 졸업 후 실무 2년,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기능사 취득 후 실무 3년, 동일 직무 실무 4년 등이 대표 경로입니다. 기사 응시자격 한눈에를 참고하세요.
  2. 필기 원서접수: 큐넷에서 기사 정기검정 회차(연 3회)를 고릅니다. 필기 수수료는 기사 공통 19,400원입니다. 날짜는 시험 일정에서 확인하세요.
  3. 필기(CBT): 2022년 개편된 4과목 체제로 과목당 20문항, 총 80문항 2시간입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예정입니다.
  4. 응시자격 서류 제출: 필기 합격 후 기한 안에 졸업·경력 서류를 냅니다.
  5. 실기 원서접수: 수수료는 필답형 공통 22,600원입니다.
  6. 실기(필답형 3시간): 공조냉동기계 실무 한 과목입니다. 냉동 사이클, 공조부하, 습공기 선도, 덕트·배관 설계 계산을 풀이와 함께 씁니다. 공학용 계산기는 큐넷이 공지하는 허용 기종만 쓸 수 있습니다.
  7. 합격 발표·발급: 큐넷에서 최종 발표를 확인하고 상장형 자격증을 출력합니다.

공단 통계를 정리한 학습 사이트 기준 실기 합격률은 2023년 41.20%에서 2024년 26.89%, 2025년 21.07%로 계속 떨어졌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가 47.60%로 오히려 쉬웠던 셈이라, 이 시험의 진짜 관문은 실기입니다.

필기 과목별 공부법

에너지관리: 열역학 기초(상태량, 열역학 법칙, 사이클), 냉동 사이클과 냉매, 공기조화 기초(습공기, 열부하), 열전달이 범위입니다. 실기의 계산 원리가 모두 여기서 나오므로 가장 먼저, 이해 위주로 공부하세요.

공조냉동 설계: 공조 방식(단일덕트·이중덕트·팬코일 등), 부하 계산, 덕트·배관 설계, 냉동기와 냉각탑 선정이 나옵니다. 실기 필답형과 겹치는 부분이 가장 많은 과목입니다.

시운전 및 안전관리: 설비 시운전 절차, 관련 법규(기계설비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일반), 안전관리 수칙이 범위입니다. 법규 문항은 숫자보다 의무 주체와 절차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지보수 공사관리: 배관 재료와 이음, 보온·방청, 설비 유지보수와 공사 관리, 자동제어 기초가 나옵니다. 배관 재료와 기호는 그림과 함께 암기하세요.

개편 전 교재는 과목 구성이 달라 범위가 어긋납니다. 반드시 4과목 체제 교재로 공부하세요.

실기 완전 정리

실기는 필답형 한 과목이지만 계산량이 많고 선도를 다뤄야 해서 시간이 빠듯합니다. 자주 나오는 유형은 냉동 사이클(p-h 선도) 상태점 해석과 냉동능력·성적계수 계산, 습공기 선도로 혼합·가열·냉각·가습 과정 해석, 실내 냉난방 부하 계산과 송풍량 산정, 덕트 치수와 마찰손실, 냉각탑·펌프 동력 계산, 배관 도면과 장치 계통도 해석입니다.

선도 값 생략: 선도에서 읽은 엔탈피·온도를 적지 않고 결과만 씁니다.

부하 항목 누락: 외기·인체·조명 부하 중 하나를 빼고 합계를 냅니다.

단위 혼동: kW와 kcal/h, kJ/kg 환산에서 실수합니다.

반올림 조건 무시: 문제에서 정한 소수점 처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선도 직접 그리기: 매 문제 p-h 선도나 습공기 선도에 상태점을 찍고 시작합니다.

부하 표 습관: 부하 항목을 표로 나열해 빠짐없이 더합니다.

식 → 대입 → 답 → 단위를 지켜 부분점수를 확보합니다.

기출 10년치: 유형별로 묶어 반복하되 원리를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봅니다.

실기 합격률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에 대한 공식 설명은 없습니다. 다만 응시자가 2020년 실기 5,438명에서 2025년 9,458명으로 크게 늘었고, 기출 암기만으로 대비한 응시자가 많아졌다는 해석이 나옵니다(추정). 계산 원리를 이해하는 공부가 가장 안전한 대비입니다.

20주 합격 로드맵

예시 계획입니다. 관련 전공 직장인이 평일 2시간, 주말 5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기간 할 일
1~3주 에너지관리: 열역학·냉동 사이클·습공기 기초
4~5주 공조냉동 설계: 공조 방식, 부하, 덕트·배관
6주 시운전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공사관리
7~8주 CBT 기출 8~10회분, 과목별 과락 점검, 필기 응시
9~11주 실기: 냉동 사이클·p-h 선도 계산 유형
12~14주 실기: 습공기 선도, 공조부하, 송풍량
15~17주 실기: 덕트·배관·냉각탑·펌프, 계통도 해석
18~20주 실기 기출 회차별 실전 풀이, 오답 반복

현장에서 냉동·공조 설비를 다뤄 본 사람이라면 필기 4~5주, 실기 8~10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비용 총정리

항목 금액 비고
필기 응시료 19,400원 기사 공통
실기 응시료 22,600원 필답형 공통
교재 대략 필기 3만~5만 원, 실기 3만~5만 원 4과목 체제 교재
인강 대략 수십만 원대(선택) 필기+실기 패키지
국비지원 일부 과정 가능 내일배움카드 과정 검색
공학용 계산기 대략 2만~3만 원 큐넷 허용 기종 확인
자격증 발급 상장형 무료 출력 수첩형 별도

취업·연봉과 활용

채용공고에서 공조냉동기계기사는 시설관리 기계 담당,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자,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설비 엔지니어, 기계설비 설계·감리 공고에 필수나 우대로 붙습니다. 워크넷 정보를 옮긴 자료(2025년 조사)에 따르면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 임금은 하위 25% 3,775만 원, 중위 4,350만 원, 상위 25% 5,000만 원입니다. 시설관리 신입은 연 3,000만 원대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고(추정), 선임수당과 교대수당이 붙으면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필기 응시자가 2020년 5,640명에서 2025년 11,980명으로 두 배 넘게 늘어난 것도 수요를 보여 줍니다. 건물 설비가 고도화되고 데이터센터 같은 24시간 냉각 시설이 늘수록 이 자격의 쓰임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 단계

시설관리 현장에서는 기계·전기·소방 선임을 한 사람이 겸할 수 있을수록 가치가 큽니다. 전기 쪽으로는 전기기능사나 전기산업기사, 소방 쪽으로는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를 더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보일러·위험물 시설이 있는 현장이라면 위험물산업기사도 함께 쓰입니다. 설계 쪽으로 깊이 가려면 일반기계기사와 건축기계설비기술사가 다음 목표가 됩니다.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1. 실기를 필기 뒤에 가볍게 준비함: 2025년 실기 합격률은 21.07%였습니다. 필기 합격 직후 바로 실기 공부를 시작하세요.
  2. 개편 전 교재로 필기 공부: 2022년 4과목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옛 과목 구성 교재는 범위가 맞지 않습니다.
  3. 선도를 읽지 못함: p-h 선도와 습공기 선도를 다루지 못하면 실기 절반을 놓칩니다.
  4. 풀이 과정을 생략함: 필답형은 과정이 채점됩니다. 결과만 쓰면 맞아도 감점될 수 있습니다.
  5. 응시자격 서류 기한을 넘김: 필기 합격 후 서류를 늦게 내 합격이 무효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 우주신전문가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실기 합격률(공단 검정통계 정리), 브런치 공조냉동기계기사 준비 후기, 인비원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 직업정보(2025년 조사), 머니투데이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보도(2026-10-17)

합격 팁

  1. 실기 합격률이 2023년 41.20%에서 2025년 21.07%까지 떨어졌습니다. 필기 합격 직후 바로 실기 공부를 시작해 3개월 이상 확보하세요.
  2. 실기의 핵심은 냉동 사이클(p-h 선도)과 습공기 선도입니다. 선도를 직접 그려 상태점을 찍고 엔탈피 차로 능력을 계산하는 흐름을 손에 익히세요.
  3. 공조부하 계산은 외피·일사·인체·조명·외기 부하를 표로 정리해 항목별로 빠짐없이 더하는 습관을 들이면 부분점수를 지킬 수 있습니다.
  4. 필기는 2022년 개편된 4과목 체제(에너지관리, 공조냉동 설계, 시운전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공사관리) 기준 교재로 공부하세요. 개편 전 과목 체제 교재는 범위가 다릅니다.
  5. 답안에는 계산식·단위·선도에서 읽은 값을 모두 적어야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기보다 실기가 더 어렵나요?

네. 공단 통계를 정리한 학습 사이트 기준으로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7.60%였지만 실기는 21.07%였습니다. 실기 응시자 다섯 명 중 한 명 정도만 붙는 셈이라 실기 대비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합니다.

공조냉동기계기능사·산업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능사는 설비 운전과 배관 작업 중심, 기사는 냉동·공조 시스템의 설계 계산과 유지관리 계획까지 다룹니다. 기사는 학력·경력 응시자격이 필요하고, 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등에서 더 높은 등급으로 인정받습니다.

응시자가 왜 이렇게 늘었나요?

필기 응시자가 2020년 5,640명에서 2025년 11,980명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제도와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등 공조 설비 수요가 커진 영향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추정).

출처: 우주신전문가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실기 합격률(공단 검정통계 정리, 학습 사이트) · 브런치 - 공조냉동기계기사 준비 후기 · 인비원 직업정보 -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임금, 2025년 조사) · 머니투데이 -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12년째 동결(기사 필기 19,400원·필답형 실기 22,600원·기능사 필기 14,500원, 2026-10-17). 응시료·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시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