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2급

엑셀(스프레드시트)과 액세스(데이터베이스)를 업무에 활용하는 능력을 검정하는 사무 분야 국가기술자격으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합니다. 2급은 엑셀, 1급은 엑셀과 액세스를 함께 다루며, 사무직·공기업 취업 준비생이 가장 많이 따는 자격 중 하나입니다.

✓ 한눈에 보기2026-10-19 확인
종목
컴퓨터활용능력 1·2급
구분
국가기술자격 · 1급/2급
시행기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license.korcham.net)
시험
필기 → 실기 · 상시
난이도
보통
2025 실기8.8%합격률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시험일정, 응시료, 공개문제는 시행기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접수 전에 꼭 한 번 확인하세요.

필기 응시료20,500원2026년 기준
실기 응시료25,000원2026년 기준
공부기간 (추정)2급 1~2주, 1급 2~3주실기 2급 2~3주, 1급 1~2개월
시험 방식상시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6주 합격 계획

엑셀을 기본 수준으로만 써 본 직장인이 1급을 목표로 평일 1시간 반, 주말 3시간을 쓰는 예시 계획입니다.

  1. 1주

    필기 3과목 개념 1회독, 기출 CBT 5회분 → 1급 필기 응시

  2. 2주

    엑셀 기본·분석·기타 작업 유형 익히기

  3. 3주

    엑셀 계산 작업 함수 유형별 반복(배열 수식 포함)

  4. 4주

    액세스 테이블·폼·쿼리·보고서 기초

  5. 5주

    액세스 기출 반복, VBA 기본 구문

  6. 6주

    엑셀 45분 + 액세스 45분 실전 모의 매일 1회 → 실기 응시

따 두면 좋은 점

  • 학점은행제에서 1급 14학점, 2급 6학점이 인정됩니다(대한상의 종목소개).
  • 공무원 채용 가산점: 소방공무원(사무관리직) 1급 3%·2급 1%, 해양경찰공무원 1·2급 1점(대한상의 종목소개).
  • 100여 개 공공기관·공기업 등에서 채용·승진 우대 자격으로 쓰입니다(기관별 공고 확인).
  • 2024년 500대 상장기업 청년 입사자가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기술자격이 컴활 1급·2급이었습니다(대한상의 2026.8 분석).

응시자격

  • 1급·2급 모두 학력·경력·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실기는 해당 등급(또는 상위 등급) 필기 합격 후 유효기간(필기 합격 발표일부터 2년) 안에 응시해야 합니다.

시험 과목과 합격 기준

필기

CBT 객관식 4지 택일 — 1급 60문항 60분(3과목 × 20문항), 2급 40문항 40분(2과목 × 20문항)

  1. 컴퓨터 일반(1·2급)
  2. 스프레드시트 일반(1·2급)
  3. 데이터베이스 일반(1급만)

합격 기준: 과목당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컴퓨터 작업형 — 1급: 스프레드시트 실무 + 데이터베이스 실무 90분(과목별 45분), 2급: 스프레드시트 실무 40분

MS 오피스 LTSC Professional Plus 2021로 시행합니다(2급은 LTSC Standard 2021도 사용 가능, 윈도우 계산기·메모장 사용 불가). 엑셀에서 기본 작업(서식·조건부 서식), 계산 작업(함수), 분석 작업(피벗·시나리오 등), 기타 작업(차트·매크로)을 풀고, 1급은 액세스로 테이블·쿼리·폼·보고서 작업을 추가로 합니다.

합격 기준: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1급은 엑셀·액세스 두 과목 모두 70점 이상)

시험일정

정기검정 없이 상시검정으로 운영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지역 시험장을 골라 시험일 4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시험 개설 여부는 시험장 상황에 따라 다름). 필기 합격 발표는 시험일 다음 날 오전 10시, 실기는 수요일~다음 주 화요일 응시분을 그로부터 2주 뒤 화요일 오전 10시에 발표합니다.

연도별 합격률

필기실기

2023
1급 26.4% / 2급 33.3%
1급 15.5% / 2급 47.0%
2024
1급 23.0% / 2급 31.9%
1급 6.9% / 2급 43.5%
2025
1급 26.9% / 2급 34.8%
1급 8.8% / 2급 44.1%

응시자 수: 2023년 -, 2024년 -, 2025년 2025년 필기 응시 1급 151,464명 / 2급 247,841명(2026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 대한상의 보도자료)

일과 연봉 한눈에

💡 직업이 아니라 '플러스 자격증'이에요

이 자격증만으로 정해지는 직업이나 연봉은 없습니다. 대신 취업·승진에서 이런 도움을 받아요.

  • 대한상공회의소 안내 기준 100여 개 공공기관·공기업에서 채용·승진 우대 자격으로 쓰입니다.
  • 소방공무원(사무관리직) 1급 3%·2급 1%, 해양경찰공무원 1·2급 1점 가산점이 있습니다(대한상의 안내 기준).
  • 학점은행제에서 1급 14학점, 2급 6학점이 인정됩니다.
  • 사무직 채용공고에서 우대 자격으로 가장 흔하게 보이며, 서류에서 엑셀 실력을 증명하는 기본 자료가 됩니다.

많이 쓰이는 직무: 사무원(사무직 일반)

신입 초봉 (추정)연 2,600만~3,200만 원(중소기업 사무직 신입)
하위 25% (경력 포함)2,900만 원
중간값 (경력 포함)3,300만 원
상위 25% (경력 포함)3,937만 원

📈 오르나요? 컴활 자체가 급여를 올려 주지는 않습니다. 사무직 급여는 회사 규모와 직무 경력으로 오르고, 컴활은 서류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 주는 기본기 역할을 합니다.

💪 일의 강도가벼움
  • 체력 앉아서 하는 사무 업무라 체력 부담이 적습니다.
  • 근무시간 평일 주간 근무가 기본이고, 월말·결산 시기에 야근이 생깁니다.
  • 위험·스트레스 반복 업무와 마감 압박 정도의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 자격증 딴 다음, 일은 이렇게 구해요
  1. 고용24, 사람인·잡코리아에서 '사무보조', '총무', '경리'로 검색하고 우대 자격에 컴활이 있는 공고를 고릅니다.
  2. 공공기관 채용은 잡알리오에서 가점 자격 목록을 확인하고, 공무원 시험은 직렬별 가산점 규정을 확인합니다.
  3. 신입은 중소기업 사무보조, 공공기관 기간제·공무직 사무원으로 시작하기 쉽습니다.
  4. 엑셀 실무(함수·피벗)를 포트폴리오처럼 정리해 두고, 경력을 쌓아 회계·인사·총무 전문 직무로 넓혀 갑니다.

연봉 출처: 대입정보포털(어디가) 직업정보 '총무 사무원 및 대학 행정조교'(2021년 조사) 하위25%/중위/상위25%로, 대표적인 사무직 참고값입니다. 컴활 보유자만 따로 집계한 통계는 없습니다. 초봉은 중소기업 사무직 채용공고 기준 추정입니다 · 일의 강도: 추정: 직업정보의 업무 설명과 채용공고에 흔한 근무형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공식 강도 지표 아님). 지역·회사·근무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컴활 완벽 가이드 · 2026-10-20 기준

이 자격증으로 하는 일

컴퓨터활용능력은 ’엑셀을 업무에서 제대로 쓸 줄 안다’를 국가가 증명해 주는 자격입니다. 회사에서 실제로 쓰이는 장면을 떠올려 보면 쉽습니다. 영업지원팀 신입이 월요일 아침 지점별 매출 원본 파일을 받습니다. VLOOKUP이나 INDEX·MATCH로 거래처 코드를 붙이고, SUMIFS로 지점·품목별 합계를 내고, 피벗 테이블로 전월 대비 표를 만든 뒤 차트를 붙여 팀장에게 보냅니다. 총무팀이라면 비품 대장을 정리하고 조건부 서식으로 재고 부족 품목을 빨갛게 표시합니다. 1급에서 배우는 액세스는 거래처·주문·상품 테이블을 관계로 묶고 쿼리로 원하는 자료만 뽑는 일, 즉 작은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다루는 능력입니다.

법으로 이 자격이 있어야만 하는 직무는 없습니다. 대신 쓰이는 곳이 매우 넓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26년 8월 발표한 분석을 보면, 2024년 500대 상장기업에 입사한 청년이 가장 많이 가진 국가기술자격 1·2위가 컴활 1급과 2급이었습니다. 2025년 국가기술자격 전체 종목 중 필기 응시자가 가장 많은 종목도 컴활 2급(247,841명)과 1급(151,464명)입니다.

활용처는 일반 사무·경영지원, 회계·총무·인사, 공기업·공공기관 사무직, 영업관리, 물류 데이터 관리입니다. 공공기관 채용에서는 가점 자격으로, 민간 기업에서는 OA 능력의 객관적 증빙으로 쓰입니다.

시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컴활은 큐넷이 아니라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license.korcham.net)에서 접수하고, 정해진 회차 없이 상시시험으로 봅니다.

  1. 필기 접수: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험장을 골라 시험일 4일 전까지 접수합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수험료는 1·2급 모두 20,500원입니다(인터넷 접수 수수료 별도).
  2. 필기(CBT): 1급은 3과목 60문항 60분, 2급은 2과목 40문항 40분입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결과는 시험일 다음 날 오전 10시에 발표됩니다.
  3. 실기 접수: 필기 합격 후 2년 안에 실기를 볼 수 있습니다. 수험료 25,000원입니다. 1급 필기 합격자는 1급과 2급 실기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4. 실기(컴퓨터 작업형): 1급은 스프레드시트 실무와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과목별 45분씩 90분, 2급은 스프레드시트 실무 40분입니다. MS 오피스 LTSC 2021로 보고, 윈도우 계산기와 메모장은 쓸 수 없습니다.
  5. 실기 발표: 수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응시한 사람은 그로부터 2주 뒤 화요일 오전 10시에 발표됩니다. 필기보다 결과가 늦게 나오니 재응시 계획을 미리 세우세요.
  6. 자격증 발급: 합격 후 대한상의 사이트에서 자격증을 신청합니다. 발급 방식과 수수료는 사이트의 자격증 발급안내를 확인하세요.

필기 과목별 공부법

컴퓨터 일반(1·2급 공통) — 윈도우 기능과 설정, 컴퓨터 구조(CPU·기억장치·입출력), 소프트웨어 종류, 네트워크와 인터넷, 정보 보안, 멀티미디어. 범위가 넓지만 반복 출제가 많습니다. 단위(KB·MB, bps), 기억장치 속도 순서, 보안 공격 이름은 확실히 외우세요.

스프레드시트 일반(1·2급 공통) — 엑셀 화면 구성, 데이터 입력과 서식, 수식과 함수, 차트, 데이터 관리(정렬·필터·부분합·피벗·시나리오·목표값 찾기), 매크로. 실기와 직접 연결되므로 엑셀을 켜 놓고 문제를 직접 따라 해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데이터베이스 일반(1급만) — DB 개념, 정규화, SQL(SELECT·UPDATE·DELETE), 액세스 테이블·쿼리·폼·보고서 기능. 1급 필기의 과락 위험 과목입니다. 액세스를 한 번도 안 써 봤다면 개념보다 ‘테이블 → 관계 → 쿼리’ 흐름을 먼저 이해하세요.

필기는 기출 회독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최근 기출 10회분 정도를 반복해 평균 70점 이상이 안정적으로 나오면 바로 응시하세요. 2027년부터 새 출제기준이 적용되어 필기에 AI의 원리, 활용 사례, 한계를 묻는 문항이 새로 들어갑니다. 2026년 안에 끝낼지 먼저 정하세요.

실기 완전 정리

**엑셀(스프레드시트 실무)**은 보통 네 영역으로 나뉩니다.

  • 기본 작업: 데이터 입력, 셀 서식, 조건부 서식, 고급 필터, 페이지 설정.
  • 계산 작업: 함수 문제. 2급은 IF·VLOOKUP·SUMIF·COUNTIFS 같은 기본 조합, 1급은 배열 수식, 여러 함수를 겹친 조합, VBA 사용자 정의 함수까지 나옵니다. 합격을 가르는 영역입니다.
  • 분석 작업: 피벗 테이블, 부분합, 시나리오, 데이터 표, 목표값 찾기, 통합.
  • 기타 작업: 차트 편집, 매크로 기록, 1급은 VBA 프로시저(폼 열기, 버튼 이벤트 등).

**액세스(데이터베이스 실무, 1급)**는 테이블 설계와 관계 설정, 입력 폼 만들기와 컨트롤 속성, 조회 쿼리·매개변수 쿼리·업데이트 쿼리, 보고서 그룹·정렬, 간단한 이벤트 프로시저 문제가 나옵니다.

채점은 문항별로 결과가 맞는지 봅니다. 함수 결과가 한 칸만 달라도 그 문항은 점수를 잃습니다. 1급은 엑셀과 액세스가 각각 70점 이상이어야 해서, 한쪽이 90점이어도 다른 쪽이 65점이면 떨어집니다. 수험 사이트들이 국가기술자격 통계를 정리한 자료로는 2024~2025년 1급 실기 합격률이 한 자릿수, 2급 실기는 40%대입니다.

계산 작업에서 막힌 문제에 15분을 쓰다가 분석·기타 작업을 못 합니다.

문제에 '절대참조', '배열 수식으로' 같은 조건이 있는데 무시합니다.

액세스 쿼리 이름이나 필드 이름을 문제와 다르게 저장합니다.

작업 중간에 저장하지 않다가 프로그램 오류로 날립니다.

기본·분석·기타 작업을 먼저 끝내고 남은 시간에 계산 작업을 풉니다.

문제의 지시어(함수 이름, 참조 방식, 표시 형식)에 표시하고 그대로 따릅니다.

개체 이름은 문제에 적힌 글자 그대로, 띄어쓰기까지 맞춥니다.

작업 영역 하나를 끝낼 때마다 저장합니다.

시험장 PC로 보니 준비물은 신분증과 수험표 정도입니다. 키보드·마우스 감도가 집과 다를 수 있으니 단축키(Ctrl+Shift+Enter, F4 절대참조 전환, Alt+F11 VBA 편집기)를 몸에 익혀 두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6주 합격 로드맵

엑셀을 기본 수준으로만 써 본 직장인이 1급을 목표로 평일 1시간 반, 주말 3시간을 쓰는 예시 계획입니다.

주차 할 일
1주 필기 3과목 개념 1회독, 기출 CBT 5회분 → 1급 필기 응시
2주 엑셀 기본·분석·기타 작업 유형 익히기
3주 엑셀 계산 작업 함수 유형별 반복(배열 수식 포함)
4주 액세스 테이블·폼·쿼리·보고서 기초
5주 액세스 기출 반복, VBA 기본 구문
6주 엑셀 45분 + 액세스 45분 실전 모의 매일 1회 → 실기 응시

2급이 목표라면 필기 1주, 엑셀 실기 2~3주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엑셀을 매일 쓰는 실무자는 1급도 4주 안팎으로 끝내기도 합니다. 1급과 2급 중 무엇이 맞는지는 컴활 1급과 2급 비교를 참고하세요.

비용 총정리

항목 금액
필기 수험료 20,500원(1·2급 동일) + 인터넷 접수 수수료
실기 수험료 25,000원(1·2급 동일) + 인터넷 접수 수수료
교재 필기·실기 각 대략 2만~3만 원
인강 무료 유튜브부터 유료 대략 3만~15만 원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 OA 과정에 컴활이 포함된 경우가 많음(과정별 확인)
자격증 발급 대한상의 사이트에서 신청, 수수료는 발급안내 확인

1급은 실기를 여러 번 보는 사람이 많아, 실기 수험료를 두세 번분 잡아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연습용으로 MS 오피스 2021 버전을 준비하는 비용도 고려하세요.

취업·연봉과 활용

채용공고에서 컴활은 ‘우대 자격’, 공공기관 채용에서는 ’가점 자격’으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자격입니다. 대한상의는 100여 개 공공기관·공기업 등에서 채용·승진 우대에 쓰인다고 안내합니다. 공무원 시험에서는 소방공무원(사무관리직) 1급 3%·2급 1%, 해양경찰공무원 1·2급 1점 가산점이 있습니다(대한상의 안내 기준). 학점은행제에서는 1급 14학점, 2급 6학점이 인정됩니다.

자격 자체로 연봉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사무직 신입 연봉은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며, 컴활은 연봉을 올리는 자격이라기보다 서류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 주는 기본기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채용공고 기준 판단).

다음 단계

IT 직무로 넓히고 싶다면 정보처리기사가 다음 단계입니다. 액세스에서 배운 데이터베이스 개념과 SQL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데이터 분석 쪽이라면 빅데이터분석기사, 상담·인사 쪽 진로라면 직업상담사 2급과 함께 따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1. 2급 실기를 건너뜁니다. 1급 필기만 붙으면 2급 실기도 볼 수 있습니다. 1급이 막힐 때를 대비해 2급을 먼저 따 두면 서류에 쓸 자격이 생깁니다.
  2. 집에서 다른 버전으로 연습합니다. 시험은 LTSC 2021입니다. 버전이 다르면 메뉴 위치와 일부 함수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계산 작업에 시간을 다 씁니다. 배점이 확실한 기본·분석 작업을 먼저 챙기세요.
  4. 액세스를 늦게 시작합니다. 1급은 두 과목 모두 70점이어야 합니다. 엑셀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5. 필기 유효기간을 잊습니다. 필기 합격 후 2년 안에 실기에 붙지 못하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만료일을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안내·시험일정(2026-10-20 확인),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2026.8.12, 2026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 인용), 수험 사이트 합격률 정리(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 인용), 채용공고

합격 팁

  1. 2급 필기에 합격하면 1급 필기 없이도 2급 실기를, 1급 필기에 합격하면 1급·2급 실기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1급 목표라도 2급 실기를 먼저 따 두면 실패 부담이 줄어듭니다.
  2. 실기는 상시시험이라 같은 주에 여러 번 볼 수 있습니다. 첫 시험 결과로 약한 유형을 확인하고 바로 재응시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3. 1급 실기의 핵심은 엑셀 계산작업(배열 수식·사용자 정의 함수)과 액세스 쿼리·VBA입니다. 2024년 개정 이후 함수 문제가 어려워져 1급 실기 합격률이 6~9%대로 떨어졌으니 계산작업 연습 비중을 늘리세요.
  4. 필기는 상시 CBT 기출이 공개 문제은행과 비슷하게 반복되므로 최근 기출 5~10회분을 반복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5. 2027년부터 새 필기 출제기준이 적용되어 AI의 원리·활용 사례·한계 같은 문항이 신설됩니다(대한상의 발표). 2026년 안에 끝낼 계획이라면 현재 기준 교재로, 해를 넘기면 개정판으로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급과 2급 중 무엇을 따야 하나요?

채용에서 가점을 받으려면 1급을 요구하는 곳이 많고, 단순 사무 역량 증빙이 목적이라면 2급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1급은 액세스까지 다뤄 실기 합격률이 10% 미만이라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필기 합격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필기 합격 발표일부터 2년간 유효하며, 이 기간 안에 실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유효기간 만료일은 대한상공회의소 사이트의 합격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기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보나요?

현재(2024~2026 출제기준) MS 오피스 LTSC Professional Plus 2021을 쓰고, 2급은 LTSC Standard 2021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험 중 윈도우 계산기와 메모장은 쓸 수 없습니다. 버전에 따라 함수·메뉴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 집에서도 같은 2021 버전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시시험이면 언제든 볼 수 있나요?

대부분의 평일·주말에 시험이 열리지만 시험장별 정원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시험일 4일 전까지 접수해야 하고, 필기는 다음 날 오전 10시에 결과가 나오지만 실기는 응시 주로부터 2주 뒤 화요일에 발표되니 일정을 넉넉히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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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안내(과목·시간·수험료·자격특전) ·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일정(접수·발표 방식) · 대한상의 보도자료 - 500대 상장기업 청년 취업자의 컴활 자격 취득현황(2025 응시자 수, 2027 AI 문항) · 컴퓨터활용능력(위키백과) · 컴퓨터활용능력(나무위키, 합격률 표 —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 인용) · 컴활 개정 2027 총정리(링커리어) · 컴활 시험일정·상시시험 접수(winspec) · 컴활 1급 합격률 정리(winspec) · 2026 학점은행제 자격증 인정 학점(geteduify). 응시료·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시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19.